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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이어쓰기
역대기상17장
작성일 : 2012-05-04 클릭 : 20 추천 : 0
작성자
수산나
1.다윗은 대궐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예언자 나단에게 말하였다."내 말을 들으시오.나는 이렇게 소앱ㄱ으로 지은 대궐에서 사는데, 야훼의 계약궤가 아직도 천막 안에 있으니 ,될 말이오?"
2.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했다." 임금님, 하느님께서 임금님과 함께 계시니 무엇이든 하고 시싶으신 대로 하십시오."
3.그 날 밤 하느님께서 나단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4."너는 내 종 다윗에게 가서 일러러,'야훼의 말이다. 너는 내가 살 집을 짓지 못한다.
5.나는 이스라엘을 에집트에서 이끌어 내던 날부터 이날까지 천막을 치고 옮겨 다녔으며,집에서는 살지 않았다.
6.내 백성을 영웅들에게 맡겨 보살피게 하던 시대에, 나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곳곳으로 옮겨 다니었다. 그때 어찌하여 내 집을 송백으로 짓지 않느냐고 어느 영웅에게 말한 적이 있더냐?'
7.그러니 너는 이제 나의 종 다윗에게 일러 주어라.'만군의 야훼가 하는 밀이다.나는 네가 양떼를 따라 다니는 것을 목장에서 데려 내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영도자로 삼았다.
8.그리고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네 원수를 모두 네 앞에서 쓸어 버렸다. 나는 이제 세상에서 이름난 어느 위인 못지 안헤 네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9.내 백성 이스라엘은 내가 마련해 준 이 땅에 정착하고 걱정없이 살게 되었다. 다시는 전처럼 악한 무리에게 억눌려 고생하는 일이 없으리라.
10.지난날 영웅들을 시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처럼 고생하는 일은 다시 없을 것이다. 나는 네 원수들을 다 굴복시키고 한 왕조를 일으켜 너를 높여 주겠다.
11.네가 살 만큼 다 살고 세상을 하직하면 네 몸에서 난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네 후계자로 세우고 그의 국권을 튼튼하게 해 주겠다.
12.그 후계자가 바로 내 집을 지을 사람이다. 나는 그의 왕위를 든든히 굳혀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해 주리라.
13.나는 친희 그의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네 선임자에게서는 내 사랑을 거두었지만,네 후계자에게서는 그렇게 사랑을 거두지 않을 것이다.
14.내가 세워 준 이 왕조, 내가 세워준 이 나라를 다스릴 직책을 그에게 맡겨 끊어지지 않게 하리라. 그의 왕위는 길이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15.나단은 환상 가운데서 받은 이 모든 말씀을 다윗에게 전하였다.
16.이 말을 듣고 다윗왕은 야훼 앞에 나아가 앉아 아뢰었다. "야훼 하느님,제가 무엇이기에 ,저의 집안이 무엇이기에, 저를 이런 자리에 오르게 하셨습니까?
17.하느님, 이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먼 훗날 소인의 집안에 있을 일까지 알려 주시고 소인을 남보다 높이 보아 주셨습니다. 야훼 하느님,
18.이 고마운 마음을 무엇으로 다 아뢸 수 있겠습니까?하느님께서는 소인의 속을 잘 아십니다.
19.야훼께서는 개만도 못한 소인을 생각하시어 이렇듯 큰 일을 해 주시고,그 큰 일들을 알려 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20.야훼 같은 이가 계시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야훼밖에 또 다른 신이 있다는 말을 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21.이스라엘이 종살이 할 때 하느님께서는 몸소 찾아 가시어 건져 주시고 하느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이렇게 돌보아 주신 백성이 이 지상에 이 백성 이스라엘 외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하느님께서는 에집트에서 건져 내신 하느님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놀랍고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다. 뭇 민족을 몰아 내시어 하느님의 이름을 떨치셨습니다.
22.야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하느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몸소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23.그러니 야훼 하느님, 소인과 소인의 왕실을 두고 하신 말씀을 이제 꼭 이루어 주시기 빕니다. 부디 말씀댈 해 주십시오.
24.그대로 어루어져야 하느님의 이름이 길이 들날려, 사람들은 만군의 주 야훼께서 이스라엘을 거느리시는 신이라고 하게 될 것입니다.
25.나의 하느님, 소인의 왕실을 세워 주겠다고 하느님께서 친히 일러 주시지 않으셨던들, 소인이 어찌 이렇게 기도드릴 생각인들 했겠습니까?
26.야훼께서 참 신이신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하신 분이 이제 소인에게 이렇듯 좋은 말씀을 내리셨으니,
27.소인의 왕실이 영원히 하느님 앞에서 있도록 부디 복을 내려 수십시오.야훼께서 친히 복을 약속해 주셨으니 소인은 이제 내려 주시는 그 복을 길이 누리겠습니다."
수산나 |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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