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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8장
작성일 : 2012-06-08       클릭 : 17     추천 : 0

작성자 수산나  


1.아르닥사싸 황제가 다스릴 때 나와 함께 바빌론에 돌아온 각 가문 어른들로서 등록된 사람은 아래와 같다.
2.비느하스 일가 중에서 게르솜, 이다말 일가 중에서 다니엘, 다윗 일가 중에서 스가니야의 아들 하투스,
3.바로스 일가 중에서 즈가리야, 그의 이름 아래 남자 백오십 명이 등록하였다.
4.바핫모압 일가 중에서 즈가히야의 아들 엘요에내, 그의 이름 아래 남자 이백 명이,
5.자뚜 일가 중에서 야하지엘의 아들 스가니야, 그의 이름 아래 남자 삼백 명이,
6.아딘 일가 중에서 요나단의 아들 에벳, 그의 이름 아래 남자 오십 명이,
7.엘람 일가 중에서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이야, 그의 이름 아래 남자 팔십 명이,
9.스바티야 일가 중에서 미가엘의 아들 즈바디야, 그의 이름 아래 남자 칠십 명이,
수산나  | 06/08

10.바니 일가 중에서 여히엘의 아들 오바디야,그의 이름 아래 남자 백육십 명이,
11.베배의 일가 중에서 베배의 아들 즈가리야, 그의 이름 아래 남자 이십팔 명이,
12.이즈갓 일가 중에서 하카탄의 아들 요하난, 그의 이름 아래 남자 백십 명이,
13.아도니캄 일가 중에서 작은 아들들, 그들의 이름은 엘리벨렛, 여이엘, 스마야인데 그들의 이름 아래 남자 육십 명이,
14.비그왜의 일가 중에서 우대와 자붓, 그들의 이름 아래 남자 칠십 명이 등록하였다.
15.나는 이들을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은 다음 거기에 천막들을 치고 사흘을 묵으며 살펴보았다. 그랬더니 일반인도 있고 사제들도 있는데 레위인만은 하나도 없었다.
16-17.나는 엘리에젤,아리엘,스마야,엘나단,야립,엘나단,나단,즈가리야,므술람,이런 지도자들과 요아립과 엘나단, 이런 슬기 있는 이들을 카시비야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어른 이또를 찾아보고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서 일할 사람을 보내달라고 이또 일가에게 부탁하도록 하였다.
18.그랬더니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 일이 잘되도록 보살펴 주셔서 그들은 똑똑한 사람 하나를 데려왔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 레위의 혈통을 이은 마흘리의 후손으로서 이름은 세레비야라고 하였다. 그는 아들들과 일가 사람 모두 십팔 명을 데리고 왔다.
19.하사비야라는 사람도 왔고 그와 함께 무라리 후손 이사야라는 사람도 왔다. 그의 일가 들도 아들들을 데리고 오니 일행은 모두 이십명이었다.
20.레위인듸 일을 거드는 막일꾼도 있었다. 이들은 다윗이 대신들과 의논하여 붙여준 사람들이었는데 , 그 일하러 온 사람 이백이십명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지명되어 온 사람들이었다.
21.거기 아하와 강 가에서 나는 선포하였다. 우리 가족을 거느리고 가산을 끌고 무사히 돌아가게 하여주십사고 음식을 끊고 우리 하느님 앞에 엎드려 기도합시다."
22.우리는 황제에게 이렇게 장담햇던 것이다. "우리 하느님은 당신을 저버리면 노여우시어 호되게 벌하시지만, 당신을 찾기만 하면 잘 보살펴 주십니다."그래 놓고 도중에 원수들이 달려들까 무서우니 보병과 기병을 풀어서 도와달라고 청하는 것은 부끄러워서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23.우리는 단식하여 우리 하느님께 도와주십사고 빌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24.나는 사제장들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 열둘을 뽑고 세레비야와 하사비야와 그들의 일가 열 명을 뽑아 세우고는
25.금과 은과 기구들을 그들에게 달아 맡겼다. 그것은 황제를 비롯하여 고문관들과 고관들, 또 거기에 있던 온 이스라엘 사람이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 예물로 바친 것이었다.
26.그들에게 달아서 맡긴 것은 은이 육백오십 달란트, 두 달란트 나가는 은그릇이 백 개, 금 백 달란트,
27.금잔 이십 개에 천 다릭, 금에 못지 않게 반짝반짝하는 놋그릇 두 개였다.
28.이것들을 나누어 주고 나는 당부하였다. "그대들은 야훼께 바친 몸이오. 이 그릇들은 제사 쓸 때에 쓸 것이오. 금과 은은 우리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께 바칠 자원예물이오.
29.그러니 이것을 잘 간수하여 예루살렘에 가지고 가서 야훼의 성전 거실에서 사제장들과 레위인들과 이스라엘 각 어른들 앞에서 달아드리도록 하시오."
30.이리하여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예루살렘에 잇는 우리 하느님 야훼의 성전으로 가져갈 금과 은과 기구들을 인수하였다.
31.우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아하와 강 가를 떠난 것은 정월 십이일이었다. 도중에 원수들이 매복하였다가 달려들기도 하였지만, 우리 하느님께서 잘 보살펴 주셔서 그 손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다.
32.마침내 우리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삼 일을 쉬었다.
33.사 일이 되어 우리는 우리 하느님의 성전에서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 사제에게 그 금과 은과 기구들을 모두 달아 넘겼는데 옆에는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잘이 있었다. 또 레위인으로서 예수아의 아들 요자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드야도 입회하였다.
34.하나하나 세어 무게를 달고 그 무게를 적어 두었다.
35.사로잡혀 갔다가 풀려 돌아온 사람들은 그제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번제를 드렸다. 온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소 열두 마리, 숫양 아흔여섯 마라, 어린 양 일흔두 마리,속죄제물로 숫염소 열두 마리를 야훼께 살라 바쳤다.
36.황제의 칙서를 받은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 지방장관들과 총독들은 백성을 도와 하느님의 성전 짓는 일을 거들었다.
수산나  | 06/08

이방 민족과 통혼하던 관계를 끊다.
1.이 일을 모두 마친 다음이었다.백성의 지도자들이 찿아와서 나에게 밀고를 하였다.이스라엘 백성은 사제나 레위인마저도 이 지방에 사는 여러 민족,가나안족,헷족,브리즈족,여부수족,암몬족,모압족,이집트족,아모리족과 관계를 끊지않고 하느님께 역겨운 일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2.이민족들의 딸을 아내로 맞는가 하면 녀느리를 삼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거룩한 씨가 이 땅의 여러 민족의 피와 섞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도자들과 관리라는 것들이 이런짓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3.나는 이 말을 듣고 겉옷과 속옷을 찢고 머리와 수염을 뜯으며 넋을 잃고 주저앉아 있었다.
4.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을 어렵게 아는 사람들이 이렇듯이 엄청난 배신을 하다니 될 말이냐고 분개하여 나에게 모여들었다.나는 저녁 제사 때까지 그대로 넋을 잃고 있었다.
5.나는 너무 속이 상해서 겉옷과 속옷을 찢은채 앉아 있다가 저녁 제사 때에 일어나 무
릎을 꿇고 나의 하느님 야훼께 두 팔을 들고
6.빌었다.나의 하느밈,부끄럽고 송구스러워서 하느님 앞에서 감히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죄악은 키를 넘었고 우리의 허물은 하늘에 닿았습니다.
7.일찍이 선조 때부터 이 날까지 우리가 저지른 허물이 너무 컸습니다. 우리는 못할 일을 하다가,임금과 사제가 모조리 적국 왕들의 칼에 맞아 죽고 사로잡혀 가고 털렸습니다. 우리는 이 날까지 그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8.그러나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이제 잠깐이나마 우리를 애처롭게 보아주셨습니다. 우리 를 더러 살아 남게 해주셔서 다시 여기에 뿌리를 박도록 하여줒셨습니다. 우리하느님께서는 우리 앞을 환히 열어주셨습니다. 종살이하던 것들을 잠깐이나마 숨을 돌리도록 하여주셨습니다.
9.우리는 종살이하던 것들입니다. 그러던 우리를 하느님께서는 종살이하게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페르시아 황제의 은총을 입어 한숨 돌리게 하여주셨습니다.이렇게 우리 하는님의 성전을 세우고,폐허가 된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시 세워 담을 치고 살게 되었습니다.
10.이런 은혜를 입고도 이제 또 하느님의 분부를 저버리다니, 너희가 가서 차지할 땅은 더럽혀진 땅이다. 여러 나라 족속들이 널려 살며 하느님께 역겨운 일을 하는 바람에 온 땅이 더럽혀졌다. 구석구석 부정을 타지 않은 곳이 없다.
12.그러니 이제 너희는 그들을 사위로 삼지도 말며 며느리로 맞지도 마라. 언제
까지나 그들과 어울려 잘 지내도 되려니 하는 생각은 하지 마라. 그래야 너휘는 강해져서 그 땅의 소출을 먹을 것이며 대대손손 언제까지나 그 땅을 물려주며 살게 되리라.
13.이렇게 타일러주셨는데도, 우리는 못할일만 해 왔습니다. 크나큰 죄를 지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죄에 내리실 벌을 감해 주시고 이렇게 더러 살아 남게 해주셨지만, 우리는 무던히 당했습니다.이런 알을 겪고도
14.다시 하느님의 분부를 어겼습니다. 하느님께서 역겹게 여기시는 이 족속들과 통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노여우시어 씨도 없이 멸하신다 하여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15.야훼,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여, 하느님께서 만일 너그럽지 않으셨던들 오늘 우리는 이렇게 살아 남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죄를 지니고 어찌 하느님 앞에 나서겠
습니까? 죄를 지닌 것들이기에 이렇게 하느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lucy  | 06/12

에즈라10장
1.에즈라가 하느님의 전 앞에 쓰러져 죄를 고백하고 울며 기도하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남자 여자 어린이 할것 없이 울며불며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2.그러는 가운데 엘람 후손으로 여히엘의 아들 스가니야가 에즈라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우리 하는님을 배신하고 이땅에 사는 족속들 가운데서 외국 여자를 얻어 살고 있기는 합니다마는 이스라엘은 아직 앞날이 있습니다.
3.이네 우리는 선생님의 뜻과 우리 하느님의 붑부를 두려워 받드는 이들의 뜻을 따라 우리 하느님과 약조를 맺고 외국 여자와 그몸에서 얻은 자식들을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법에 그렇게 있으면 그대로 해야 히지 않겠습니까?
4.일어나십시오, 선생님이 알아서 일을 처리 하십시도. 우리는 다만 따르겠습니다. 용기를 내어 밀고 나가십시오."
5.이 말을 듣고 에즈라라는 일어나 사제장들과 레위인들을 비롯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그 말대로 따르겠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다. 사람들은 그대로 맹세하였다.
6.그제야 에즈라는 하느님의 전 앞을
떠나 엘랴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집으로 갔다. 그러나 거기 묵으면서도 떡을 먹거나 물을 마시지는 않았다. 포로 생활까지 한 자들이 하느님을 다시배반한 사실이 너무나도 서글펐던 것이다.
7.사로잡혀 갔다 온 사람들은 다 예루살렘으로 모이라는 전갈이 유다와 예루살렘에 전하여졌으며,
8.누구든지 사흘 안에 오지 않으면 민족의 어른들과 장로들의 뜻을 따라 재산을 몰수하고 포로 귀환민 교단에서 추방한다는 선포가 있었다.
9.그리하여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은 모두 사흘안에 예루살렘에 모였다.때는 구월 이십일이었다. 온 백성은 하느님의 성전 앞마당에 웅ㅋ크리고 앉아 떨고 있었다. 겪을 일도 두려운데다가 겨울비마저 내렸던것이다.
10.그런 가운데 사제 에즈라가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 가운데는 외국 여자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느님을 배신하는 일이요,이스라엘에 죄 한 조목을 더 보태는 일입니다.
11.이제 우리의 선조들의 하느님 야훼께 죄를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하도록 하시오. 이 땅의 뭇 족속들과 손을 끊고 외국 여인들과의 관계를 끊으시오."
12.모인 사람들이 모두 큰소리로 외쳤다.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
lucy  |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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