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이트
<기관, 단체>
<홀리로드연동>
성공회 관구
대전교구
서울주교좌성당
산본교회
홀리로드
약수동교회
푸드뱅크
안양교회
르네21
일산교회
나눔의 집
성공회마당
TOPIK
예수평화마을
성사모 카페
원주교회
대소원교회
교회 소개
교회 연혁
오시는 길 안내
예배 및 모임안내
일정 및 행사표
어린이 교회학교
새벽이슬 학생회
청년회
아버지회
어머니회
구역 통합 게시판
성가대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성공회 소개
성공회 교회찾기
성공회 링크
기도/신앙/묵상/칼럼
설교 말씀
자유 게시판
산본 사진첩
한줄 나눔
교회 소식 / 공지사항
산본 웹진
가족 소개
자료실
성서 이어쓰기
판관기 14장1절20절 삼손이 혼인하다
작성일 : 2014-06-20 클릭 : 0 추천 : 0
작성자
이민채율리아나
삼손이 혼인하다
1 삼손은 팀나로 내려갔다가 그곳에서 필리스티아 여자 하나를 보고서는,
2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서 청하였다."팀나에서 필리스티아 여자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그 여자를 제 아내로 맞아들여 주십시오."
3 그러자 그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에게 말하였다. "네 동족의 딸들 가운데에는, 나의 온 백성 가운데에는 여자가 없어서, 할례 받지 않은 필리스티아인들에게 가서 아내를 맞아들이려 하느냐?" 그래도 삼손은 자기 아버지에게. "그 여자를 제 아내로 맞아들여 주십시오. 그 여자가 마음에 듭니다."하고 말하였다.
4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 이 일이 주님께서 하시는 것인 줄 몰랐다. 그분께서 필리스티아인들을 치실 구실을 찾고 계셨던 것이다. 그때에는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었다.
5 그리하여 삼손은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팀나로 내려갔다. 그런데 팀나의 포도밭에 다다랐을 때, 힘센 사자 한마리가 그에게 으르렁거리는 것이었다.
6 그때에 주님의 영이 삼손에게 들이닥쳤으므로, 삼손은 손에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채, 새끼 염소를 찢듯이 그 사자를 찢어 죽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한 일을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알리지 않았다.
7 삼손은 그 여자에게 내려가서 그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여자가 삼손의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8 열마 뒤에 삼손이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이러 다시 그곳으로 가다가 길을 벗어나, 죽은 사자가 있는 곳으로 가 보았더니, 그 사자 시체에 벌 떼가 모여 있는데 꿀도 고여 있었다.
9 그는 그 꿀을 따서 손바닥에 놓고 길을 가면서 먹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가서 그 꿀을 드리니, 그들도 그것을 먹었다. 그러나 삼손은 그 꿀이 사자의 시체에서 나온 것이라고 알리지 않았다.
10 삼손의 아버지와 그 여자에게 내려갔다. 삼손은 그 곳에서 젊은이들이 하는 풍속대로 잔치를 베풀었다.
11 필리스티아인들은 그를 보자, 동료들을 서른 명 데려다가 그와 자리를 같이하게 하였다.
12 그때에 삼손이 그들에게 제안하였다. "내가 그대들에게 수수께기를 하나 내갰소. 잔치가 계속되는 이레 동안에 답을 찾아서 그 수수께끼를 풀면, 내가 그대들에게 아마 속옷 서른 벌과 예복 서른 벌을 내겠소.
13 그러나 풀지 못하면, 그대들이 아바 속옷 서른 벌을 주시오."그들이 "당신의 그 수수께끼를 내놓아 보시오. 한번 들어 봅시다."하고 응답하자,
14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힘센 자에게서 단것이 나왔다. "그들은 사흘이 지나도록 이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다.
15 나흘째 되는 날, 그들은 삼손의 아내에게 말하였다. "네 신랑을 구슬러 우리에게 수수께끼를 풀이해 주라고 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너와 네 아버지 집안을 불태워 버릴 테다. 우리를 가난뱅이로 만들려고 초대한 것이냐, 뭐냐?"
16 그래서 삼손의 아내는 그의 곁에서 울며 졸랐다. "당신은 나를 미워하기만 하지, 사랑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당신이 내 동포들에게 수수께기를 내놓고도, 나에게 풀이해 주지 않았지오."그러자 삼손이 말하였다. "이봐요, 내 아버지와 어머니께도 알려 드리지 않았는데, 어찌 당신이라고 알려 주겠소?"
17 그러나 그의 아내는 잔치가 계속되는 이레 동안 줄곧 곁에서 울어 댔다. 이렇게 들볶는 바람에, 삼손은 이레째 되는 날 마침내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풀이해 주고 말았다. 그리고 그 여자는 자기 동포들에게 그 수수께기를 풀이해 주었다.
18 이레재 되는 날 해가 지기 전에 그 성읍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무엇이 꿀보다 더 달며 무었이 사자보다 더 강하랴?"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대들이 내 암송아지고 밭을 갈지 않았더라면 내 수수께기의 답을 찾지 못하였을 것이오."
19 그때에 주님의 영이 삼손에게 들이닥쳤다. 그리하여 삼손은 아스클론으로 내려가 그곳에서 서른 명을 쳐 죽이고 옷을 벗긴 다음, 수수께끼를 푼 자들에게 그 예복들을 주었다. 그러고는 화를 내며 자기 아버지 집으로 올라가 버렸다.
20 그러자 삼손의 아내는 그의 들러리를 서 준 동료의 아내가 되고 말았다.
이민채율리아나 | 06/20
성서쓰기
이전글
판관기 15장 1절 20절 삼손이 필리스티아인들...
이민채율리아나
14-06-21
0
다음글
판관기13장1절25절 삼손이 태어나다
이민채율리아나
14-06-20
0
교회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용안내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산본교회
관할사제 : 고석영
주소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1141-1 청진빌딩 7층
개인정보관리책임 : 고석영
전화 : 031-397-0443
팩스 : --
메일 :
사이트의 모든 권리는 산본교회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