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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를 기다려라, 마음 굳게 먹고 용기를 내어라! (시편 27 : 14)

관리자  |  19-03-16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룩5:31-32)

관리자  |  19-03-09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가르쳐 주겠다! (루가 6 : 47)

관리자  |  19-03-02
"그러니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룩 6:36)

관리자  |  19-02-22
그러나 내가 오늘의 내가 된 것은 하느님의 은총의 덕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과연 나는 어느 사도보다도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신 하느님의 은총으로 된 것입니다. (1고린 15:10)

관리자  |  19-02-08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룩 2:30)

관리자  |  19-02-01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룩 4:18-19)

관리자  |  19-01-25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드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룩 4:18-19)

관리자  |  19-01-25
이렇게 예수께서는 첫번째 기적을 갈릴래아 지방 가나에서 행하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다. (요2:11)

관리자  |  19-01-18
사람들이 모두 세례를 받고 있을 때 예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홀연히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형상으로 그에게 내려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룩3:21-22)

관리자  |  19-01-11
이를 보고 그들은 대단히 기뻐하면서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마태 2:10-11)

관리자  |  19-01-04
마리아는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루가 1:46하-47)

관리자  |  18-12-21
군중은 요한에게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하고 물었다. (룩 3:10)

관리자  |  18-12-14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룩3:6)

관리자  |  18-12-07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가 21:36

관리자  |  18-11-30
나는 오직 진리를 증언하려고 났으며 그 때문에 세상에 왔다. 진리 편에 선 사람은 내 말을 귀담아듣는다.

관리자  |  18-11-23
예수께서는 그를 유심히 바라보시고 대견해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마르 10:21)

관리자  |  18-10-12
사람을 거룩하게 해 주시는 분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거리낌없이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시고(히브 2:11)

관리자  |  18-10-05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그 소금을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라.

관리자  |  18-09-28
우리는 모두 실수하는 일이 많습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말은 입에 재갈을 물려야 고분고분해집니다. 그래야 그 말을 마음대로 부릴 수가 있습니다.

관리자  |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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