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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이 없어 배고픈 것이 아니요,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야훼의 말씀을 들을 수 없어 굶주린 것이다.

관리자  |  19-07-19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너희가 손으로 하는 모든 일, 너희 몸의 소생들, 가축의 새끼들, 밭의 소출을 넘치게 해주실 것이다. 야훼께서는 마음을 돌이키시어 너희를 잘되게 해주시는 일이 마냥 기쁘실 것이다. 일찍이 기뻐하심으로써 너희 선조들을 잘되게 해주셨듯이 너희에게도 잘 해주실 것이다. 물론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들어 이 법전에 기록되어 있는 그의 계명과 규정을 지키고 너희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쏟아 너희 하느님 야훼께 돌아와야 그렇게 해주실 것이다.

관리자  |  19-07-12
하느님 앞에 산 제물이 되는 삶이 무엇이겠습니까?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매 순간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분간하며 서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관리자  |  19-07-05
그리스도 예수에게 속한 사람들은 육체를 그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우리는 성령의 지도를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관리자  |  19-06-28
그 때에 마귀 들렸던 사람이 예수를 따라다니게 해달라고 애원하였지만 예수께서는 그를 돌려보내시며 "집으로 돌아가서 하느님께서 너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일을 이야기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는 물러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해주신 일을 온 동네에 널리 알렸다.

관리자  |  19-06-21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하느님의 사랑을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5

관리자  |  19-06-14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노예로 만들어서 공포에 몰아넣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관리자  |  19-06-07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관리자  |  19-05-31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내가 너희에게 들려주는 것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관리자  |  19-05-24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관리자  |  19-05-17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관리자  |  19-05-10
"내 어린 양들을 잘 돌보아라." 하고 이르셨다.

관리자  |  19-05-03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 있을 것이다."

관리자  |  19-04-27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이 세상에만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련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죽었다가 부활한 첫 사람이 되셨습니다.

관리자  |  19-04-26
예수께서는 큰소리로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하시고는 숨을 거두셨다. 이 모든 광경을 보고 있던 백인대장은 하느님을 찬양하며 "이 사람이야말로 죄없는 사람이었구나!" 하고 말하였다. 구경을 하러 나왔던 군중도 이 모든 광경을 보고는 가슴을 치며 집으로 돌아갔다.

관리자  |  19-04-13
마리아는 향유를 주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닦아드렸다! (요한 12 : 3)

관리자  |  19-04-06
과월절 다음날 그들은 그 땅의 소출을 맛보았다. (여호 5:11상)

관리자  |  19-03-30
아니다. 잘 들어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망할 것이다. (루가 13:5)

관리자  |  19-03-22
야훼를 기다려라, 마음 굳게 먹고 용기를 내어라! (시편 27 : 14)

관리자  |  19-03-16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렇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룩5:31-32)

관리자  |  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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