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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설날
[2-2] 주의 봉헌 축일
[3-1] 삼일절
한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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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내리셨다.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관리자  |  22-01-21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일렀다.

관리자  |  22-01-14
✠ 기후위기 –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한 순간, 변화가 시작됩니다 ✠ 1. 주일 감사성찬례 안내 * 방역단계 변경실시(2022년 2월 6일까지), 감사성찬례(오전 9시, 11시) 현장예배 봉헌(접종완료자 수용인원의 70% 참석 가능). * 애찬은 쉽니다.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감사성찬례 재개준비. * 감사성찬례 참여시 방역지침 준수(마스크, 손세정, 체온측정, 거리두기, 출석부작성). * 출석부에 방역담당자들은 성당 소독 후 체크(아버지회 어머니회. GFS : 청소, 방역담당 지정) * 2022년 달력과 약속의 말씀을 배부합니다. 2. 그리스도인 일치기도 주간 안내 매해 1월 18일 - 25일까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일치기도를 바칩니다. 일시 : 1월 18일(화) 19:00,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6VSzjuSfhZY 3. 2021년 결산, 2022년 예산 보고 일시 : 1월 23일(주), 광고 시간 보고(성당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4. 2022년 교회사목을 위한 교회위원, 단체장 워크샵 안내 일시 : 1월 23일(주), 11시 감사성찬례 후, 성당. 5. 엠마우스 공동양육 임시 변경 안내 1월 셋째, 다섯째 주(16일, 30일), 오후 2시(ZOOM ID: 932 493 8407, 암호 : 0902). 6. 교회학교, 유아와 부로를 위한 감사성찬례 안내 매월 1회 교회학교와 학부모(첫 주 9시), 유아와 부모(셋째 주 오후 2시), 2월 첫 주부터 예정. 7. 관할사제 소식 성탄휴가 : 17일(월) ~ 19일(수)까지. 8. 독서모임 안내 일시 : 2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 (ZOOM ID: 932 493 8407, 암호 : 0902). 9. 2022년 교사 헌신예배 안내 일시 : 1월 23일(주), 오후 2시. 온라인 신청 : https://forms.gle/pCmfYwRNACmhTe2T6 ✠ 이번 주 첨례기념 ✠ 1/17(월) : 안토니오(이집트 은수자, 수도둰장, 356년) 1/18(화) : 프리스카(순교자, 로마,265년) 1/20(목) : 파미안(주교, 순교자, 로마,250년) 1/21(금) : 아그네스(순교자 로마,304년)

관리자  |  22-01-14
사람들이 모두 세례를 받고 있을 때 예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홀연히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형상으로 그에게 내려 오셨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관리자  |  22-01-07
‘유다의 땅 베들레헴아, . 너는 결코 유다의 땅에서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 영도자가 너에게서 나리라.’

관리자  |  21-12-31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십시오. 주님께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무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으로서는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느님의 평화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관리자  |  21-12-10
“회개하고 세례를 받아라. 그러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관리자  |  21-12-03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 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관리자  |  21-11-26
“아무튼 네가 왕이냐?” 하고 빌라도가 묻자 예수께서는 “내가 왕이라고 네가 말했다. 나는 오직 진리를 증언하려고 났으며 그 때문에 세상에 왔다. 진리 편에 선 사람은 내 말을 귀담아듣는다.” 하고 대답하셨다.

관리자  |  21-11-19
서로 격려해서 사랑과 좋은 일을 하도록 마음을 씁시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처럼 같이 모이는 일을 폐지하지 말고 서로 격려해서 자주 모입시다. 더구나 그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아는 이상 더욱 열심히 모이도록 합시다.

관리자  |  21-11-12
하느님 아버지 앞에 떳떳하고 순수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 주며 자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관리자  |  21-11-05
소경은 겉옷을 벗어버리고 벌떡 일어나 예수께 다가왔다. 예수께서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그는 “선생님, 제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하였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예수의 말씀이 떨어지자 곧 소경은 눈을 뜨고 예수를 따라나섰다.

관리자  |  21-10-22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아들이셨지만 고난을 겪음으로써 복종하는 것을 배우셨습니다.

관리자  |  21-10-15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놓고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냅니다. 피조물치고 하느님 앞에 드러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다 벌거숭이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그분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관리자  |  21-10-08
러므로 사람은 그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관리자  |  21-10-01
전능하신 하느님, 주께서는 한인 순교자들이 모든 위협과 고통 앞에서도 담대히 신앙을 고백하며 순교할 수 있는 은총과 힘을 주셨나이다. 비오니, 이제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추모하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주님을 열심히 증거하여 그들과 함께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관리자  |  21-09-24
그는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잡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그들에게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일러주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했고 묻기조차 두려워하였다.

관리자  |  21-09-17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관리자  |  21-09-10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두운 데서 여러분을 불러 내 주어 그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 하느님의 놀라운 능력을 널리 찬양해야 합니다.

관리자  |  21-09-03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관리자  |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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