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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7일 가정기도 안내

작성일 : 2020-02-28       클릭 : 11     추천 : 0

작성자 신한류  
첨부파일
2월 27일 목요일
가정기도 성경말씀 입니다.

<아침기도>
1독서 신명기 30장 15~20
2독서 루가 9장22~25

<저녁기도>
시편 37편 18~40
1 독서 필립 3장12~21
2 독서 요한17장 1~18


[성경 말씀]

-아침기도

>신명기 30장
15. 보아라. 나는 오늘 생명과 죽음, 행복과 불행을 너희 앞에 내놓는다.
16. 내가 오늘 내리는 너희 하느님 야훼의 명령을 순종하며 너희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고 그가 지시하신 길을 걸으며 그의 계명과 규정과 법령을 지키면 너희는 복되게 살며 번성할 것이다. 너희가 들어 가 차지하려는 땅에서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내리시는 복을 누릴 것이다.
17. 그러나 너희 마음이 변하여 순종하지 아니하면, 하느님께 추방당하여 다른 신들 앞에 엎드려 그것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
18. 오늘 나는 너희에게 일러 둔다. 그리되면 너희는 반드시 망하리라. 너희가 이제 요르단강을 건너 가 차지하려는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이다.
19.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너희 앞에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내놓는다. 너희나 너희 후손이 잘 살려거든 생명을 택하여라.
20. 그것은 너희 하느님 야훼를 사랑하는 것이요 그의 말씀을 듣고 그에게만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그것이 야훼께서 너희 선조,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땅에 자리잡고 오래 잘 사는 길이다."

>누가복음 9장
22. 예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23.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24.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 저녁기도

>시편 37장

18. 덕스럽게 사는 사람은 야훼께서 보살피시니, 그의 유산은 대대손손 영원하리라.
19. 나쁜 때에 곤경을 당하지 않으며, 가뭄에도 굶주리지 아니하리라.
20. 그러나 야훼를 등진 악인들은 목장을 덮었던 풀처럼 시들고 연기처럼 사라지리라.
21. 악인들은 꾸기만 하고 갚지 않으나 착한 사람은 동정하고 후하게 준다.
22. 주께서 축복한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께서 저주한 자는 멸망하리라.
23. 야훼, 사람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니 그 발걸음이 안정되고 주님 뜻에 맞는다.
24. 야훼께서 그의 손을 붙잡아 주시니 넘어져도 거꾸러지지는 아니하리라.
25. 착한 사람이 버림 받거나 그 후손이 구걸하는 것을 나는 젊어서도 늙어서도 보지 못하였다.
26. 그런 사람은 언제나 선선히 꾸어 주며 살고 그 자손은 축복을 받으리라.
27. 악을 피하고 착한 일을 하야라. 네가 이 땅에서 오래 살리라.
28. 야훼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당신께 충성하는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신다. 그러나 악하게 사는 자는 영원히 멸망하며 악인들은 그 자손이 끊기리라.
29. 착하게 사는 자는 땅을 차지하고 언제까지나 거기에서 살리라.
30. 착한 사람의 입은 지혜를 속삭이고 그 혀는 정의만을 편다.
31. 그 마음에는 하느님의 법이 새겨져 있으니 그의 발걸음이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32. 악인은 착한 자를 노리고 죽이기를 꾀하지만
33. 야훼께서 그 손에 버려 두지 않으시고 유죄선고 받지 않게 하신다.
34. 야훼만 기다리며 그 길을 따라 살아라. 너를 높여 주시리라. 너는 땅을 차지하고 악인들이 망하는 꼴을 보게 되리라.
35. 악인들이 기승을 부리고 레바논의 송백처럼 높이 솟은 것을 나 보았지만,
36. 다시 지날 때에는 흔적도 없었고, 아무리 찾아 봐도 아무데도 없더라.
37. 덕스러운 사람을 보아라, 정직한 사람을 눈여겨 보아라. 평화를 도모하는 사람에게 후손이 따르리라.
38. 그러나, 죄인들은 모두 멸망하며, 악인들의 후손은 끊어지리라.
39. 야훼께서 의인을 구원하시고 고난 중의 성채가 되신다.
40. 의인들이 야훼를 피신처로 삼으니, 야훼께서 의인들을 도우시고 구하여 주시며 악인들에게서 빼내어 살려 주신다.


>빌립보서 3장

12. 나는 이 희망을 이미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고 또 이미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나는 그것을 붙들려고 달음질칠 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를 붙드신 목적이 바로이것입니다.
13. 형제 여러분, 나는 그것을 이미 붙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는 내 뒤에 있는 것을 잊고 앞에 있는 것만 바라보면서
14. 목표를 향하여 달려갈 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를 부르셔서 높은 곳에 살게 하십니다. 그것이 나의 목표이며 내가 바라는 상입니다.
15. 그러므로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모두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 가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어떤 문제에 관해서 다른 생각을 품었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그것까지도 분명히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6. 어쨌든 우리가 이미 이룬 것을 바탕으로 해서 다 같이 앞으로 나아갑시다.
17. 형제 여러분, 나를 본받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과 같이 우리를 모범으로 삼고 따르는 사람들을 눈여겨 보십시오.
18. 내가 벌써 여러 번 여러분에게 일러 준 것을 지금 또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바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19. 그들의 최후는 멸망뿐입니다. 그들은 자기네 뱃속을 하느님으로 삼고 자기네 수치를 오히려 자랑으로 생각하며 세상일에만 마음을 쓰는 자들입니다.
20.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오실 구세주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21.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수께서는 하늘을 우러러 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의 영광을 드러내 주시어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여 주십시오.
2.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스릴 권한을 주셨고 따라서 아들은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게 되었습니다.
3.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나는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일을 다 하여 세상에서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냈습니다.
5. 아버지, 이제는 나의 영광을 드러내 주십시오. 세상이 있기 전에 아버지 곁에서 내가 누리던 그 영광을 아버지와 같이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6.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뽑아 내게 맡겨 주신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를 분명히 알려 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이었지만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과연 아버지의 말씀을 잘 지키었습니다.
7. 지금 이 사람들은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8. 나는 나에게 주신 말씀을 이 사람들에게 전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은 그 말씀을 받아 들였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참으로 깨달았으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습니다.
9.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세상을 위하여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신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10. 나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며 아버지의 것은 다 나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11. 나는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 가지만 이 사람들은 세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2.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가 이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그 동안에 오직 멸망할 운명에 놓인 자를 제외하고는 하나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를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3. 지금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아직 세상에 있으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사람들이 내 기쁨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나는 이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세상은 이 사람들을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그들을 이 세상에서 데려 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마에게서 지켜 주시는 일입니다.
16. 내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 사람들도 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17. 이 사람들이 진리를 위하여 몸을 바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이 사람들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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