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내 주차장 사정을 알아야 제대로 답변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교구에 답변을 바라는 문자를 드렸습니다. 답변이 이곳에 달리지 않으면 직접 확인전화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추신 - 모르긴 해도 임대는 아닐 겁니다. 다만 가끔 신부님들이 행사나 경조사로 인해 교구 앞 모텔을 이용하다 보니 모텔 사장도 알고 지내는 거 같은데, 사장님은 모텔 비용을 조금 싸게 해주면서 은근슬쩍 교구 주차장을 이용하려는 거 같습니다(신부님들은 이용시 정식 비용을 지불하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교구 내에 주차된 차를 빼라고 하는 건 수위를 넘는 행위로 보여집니다.
또 하나, 모텔을 이용한다 해서 모든 사람이 불륜은 아닐 것입니다. 교회 주차장이 붐비지 않는다면(주일 예배나 각종 모임 시) 지역사회에 어느정도 개방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