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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에...

작성일 : 2014-12-14       클릭 : 307     추천 : 0

작성자 jdaeh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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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진다
오늘 살아있음이
그러나
불투명하고, 보장되지 않은
내일이 더욱 두려워진다
 
촉촉함이 뭍어있는 베개
밤새 고혈로 인한 땀일까?
아님,흘린 눈물일까?
 
지는 저녁 노을보다
떠오르는 아침햇살이 보고싶음은
내 나이에 과한 욕심일런지
 
그러나
맛있다며 주문한 유정란을 주문한 고마운 분들의 곁으로
길을 떠나야겠기에
서둘러야 겠다
 
                  충남 금산지역 자활센터 참여자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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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모자이크  | 12/17 14:43
간강과 평안을 바랍니다.
유정란 사업 특성상 주일에도 일을 하게 되어 공적인 감사성찬례를 제 시간에 못 드린다 해도 꼭 시간내시어 성서말씀과 기도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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