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내려놓고
화려했던 어제의 나보다는
자활센터의 참여자 모습에 만족하고, 충실하고 싶지만
결코 쉬운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너희들은 그렇게 밖에 살수없는 그런 인간들이기에 라며
참여자들을 무시하는 우월적 위치에 있는자들의 슈퍼갑질
그래서 오기가 생기고 때로는 강한척 오버행동을 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자활센터의 대표사업단으로 키워 사회로부터 멸시당하며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절대빈곤층,참여자들의 롤모델이 되어보자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나다
그러나 시간이 좀더 필요한것 같은데
세상이 기다려 줄지 모르겠습니다
내리는 겨울빗속에 새로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관심가져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 드리오며
지켜 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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