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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2-18       클릭 : 281     추천 : 0

작성자 jdaeh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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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않은
암환자와 일반인들에게
죽기전에 하고 싶은 말이있는가?
물어 보았단다
-사랑: 40.1%
-여행: 32.8%
-주변정리: 21%의 순서대로 답변을 하였단다
 
누구나 피해갈수없는 죽음앞에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것을 아쉽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너와 내가 하나되어 "우리"라는 울타리 속에서
내일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지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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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모자이크  | 12/19 10:47
글 쓰시는 걸로 봐선 주변정리도 잘 하실 것 같고... 각종 교구 모임 때 여행하 듯 참석하심으로 한 자리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jdaeh0308  | 12/20 05:38
모든것을 내려놓고
화려했던 어제의 나보다는
자활센터의 참여자 모습에 만족하고, 충실하고 싶지만
결코 쉬운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너희들은 그렇게 밖에 살수없는 그런 인간들이기에 라며
참여자들을 무시하는 우월적 위치에 있는자들의 슈퍼갑질
그래서 오기가 생기고 때로는 강한척 오버행동을 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자활센터의 대표사업단으로 키워 사회로부터 멸시당하며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절대빈곤층,참여자들의 롤모델이 되어보자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나다
그러나 시간이 좀더 필요한것 같은데
세상이 기다려 줄지 모르겠습니다
내리는 겨울빗속에 새로운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관심가져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 드리오며
지켜 봐주십시요

루시안  | 12/22 14:20
한걸음 한걸음 주님과 동행하고자 노력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우월함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다 죽게 내비두시고^^
우월하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터전 잘 일구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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