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행복은 별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절대 사랑은 절대행복을 불러온다.
행복은 ‘좋은 자리’보다 ‘섬기는 자리’에서 생기는 법이다.
진짜 좋은 자리는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섬김의 자리’다. ‘
자극적이고 신비한 것’보다 ‘꾸준하고 평범한 것’에 행복의 열쇠가 있다.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그렇게 찾기 힘든 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가져다 줄 뿐이지만,
눈만 뜨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세 잎 클로버는 행복 그 자체를 의미한다.
흔히 볼 수 있는 세 잎 클로버에는 관심을 가지지 못하는 것일까?
행복은 별난 곳에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등장하는 신비한 혜성은 없어도 살지만,
매일 떠오르는 평범한 태양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는 진리를 아는가?
평범한 것에 행복의 조건이 다 숨어 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나에게 찾아온다.
행복의 문을 여는 사람 바로 당신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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