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뿌리에서 많은 가지가 뻗지만 한나무입니다" 저희 어머니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우님들의 짐을 덜어드려야할 제가 짐이 된 것같아 한편으로는 빚을 진 듯 무겁기도 했지만, 교우님들의 사랑이 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교우님들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