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잠시 점심식사 시간전에 산본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였습니다.
물론 다른 일때문에 방문을 하게 되었지만(감자캐기 공지건)..
제가 오늘 자유게시판에 잠시 들러서 무슨 내용이라도 적고가야 하는데 .. 하고
생각하다 보니 칭창릴레이를 하면 어떨가? 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방과 성공적인 커뮤니게이션에서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칭찬하기라고 하네요.
저도 고객사에 방문하여 제일먼저 이야기하는 멘트가 회사의 분위기에 칭찬을 먼저
아끼지 않고 아야기 합니다.
어느회사는 회사건물이 아주 좋아서 근무환경이 좋다든지.. 또는 직원들의 열정적인 모습 등등..
이러한 행동이 커뮤니케이션에 좋은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칭창하고자 하는 분은 조용제 루시안 입니다.
저희 교회에 처음 오는 날 제가 집에까지 배웅하여 주었는데 루시안이 한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산본교회에 계신 모든분들의 하나같이 인상이 너무나도 좋고 선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너무도 좋은 말이었습니다. 역시 루시안은 사람을 볼줄 않다(?)고 생각하였고, 칭찬에 박하지
않구나 하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루시안이 저회교회에 처음 왔을 떄부너 칭찬릴레이를 시작하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칭찬릴레이가 2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루시안의 칭찬할 몇가지를 나열해 보겠습니다.(갑자기 아버지 학교가 생각이 나네요)
1.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사고 방식이 좋습니다.(단체 활동에서는 아주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2. 가정적이고 수환이에게는 너무나도 자상한 모습이 좋습니다.
(나는 혜연이와 용준이에게는 그러지 못한 것 같은데..대신 막달라마리아 에게는 자상하지 않았나?
아니면 말고..)
3. 섬세하고 세밀한 마음이 좋습니다.
4. 항상 웃음짓는 모습이 좋습니다.(입과 눈주위에 주름살이 너무 많아.)
5. 매주 누구보다 앞장서서 산행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늦게 시작하였는데..요즘은 지각생을 체크하고있음)
6. 잠재적인 능력이 많습니다.(홈페이지 구축, 기타치는 능력, 노래하는 능력, 족구하는 능력(???), 등등)
7.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8. 자신의 의견을 솔직히 말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9. 젊고 잘생겨서 좋습니다.(어머니들이 좋아 한데요)
10. 당당한 모습이 좋습니다.
...... 중간 생략
100. 성가대에 열성적인 모습이 좋습니다.
그외에도 칭찬 할 점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칭찬사항을 댓글에 추가 바랍니다.
x축을 칭찬, Y 축을 긍정적 자세라는 X-Y좌표를 그래프로 표현하면 아주 정비례 관계의 연관성을
가지는 단어 같습니다.( 니꼴라 교우님 맞는지는 수학적으로 증명바랍니다)
지속적인 칭찬이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에 좋은 역할를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루시안과 저와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 하지 마시길...)
칭찬릴레이가 지속적으로 계속되어 서로의 좋은 점을 많이 보시길 원합니다..
오늘은 장마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운치가 좋습니다.
이런날은 회사가지 말고 집에서 감자전에 막걸리가 최곤데...
아!! 그거보다 더 좋은 것은 교회밭 비닐하우스에서 빗소리 들으면서 먹는 것이 더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