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개월 동안 교회 땡땡이 치는 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홈페이지 참 멋져 보입니다.
늦었지만 멋진 홈페이지 이전한 것 축하와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제가 비록 신용불량자 이지만 신앙불량자는 되지 않아야 겠다고 다짐은 하고 있었는데,
근래 저의 행동은 자꾸 신앙불량자에 가까워 지고 있음을 매우, 대단히, 아주 많이, 상당한 수준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 입니다.
한 주, 두 주, 빠지다 보면 누구나 "다음주에 가지" 하는 다음 병에 걸리듯이 저는 이 증세가 많이 심했습니다.
이 점 깊이 반성하며 아울러 신부님 속 그만 썩여야 겠다는 뒤늦게 철든 마음으로 각오를 새로이 하고
다음주 부터 교회에 열심히 출석 하겠습니다.^^!!
금주에는 피정의 집에서 수련회가 있는 모양인데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계속 못가게 됩니다.
도시락 주문이 주로 주말에 많이 이루어 지는 관계로 몸을 빼기가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주말에는 주문이 없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베이스 기타는 잘 있겠지요?
어서어서 산본교회 전문 밴드를 완성해야 하는데 .... 저만 정신차리면 곧 될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 할게요.
많이 반겨 주시고 주말에 도시락 주문 안 생기도록 많은 기도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