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고생하셨는데, 특히 울 신부님과 사모님 고생이 많으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아버지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린이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신 휘데스님과 선생님들께 많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2박3일간 아이들과의 프로그램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것은 보통일이 아닐듯합니다. 쉴틈도 없어 보였는데, 어여 피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피로회복엔 우루~사! 수금하시느라 고생하신 수산나님~ 사진찍느라 저도 나름대로 바뻤습니다~ 문제는 사진기의 압박으로 (절대 실력문제 아님) 흔들리고 잘못찍힌 사진이 많아 건진게 별로 없습니다. 약간의 편집을 할 계획이라서 조금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촬영 상태가 별로라 기대는 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