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전 이전에 글 올렸던 아우구스티노라는 형제입니다...^^ 영세를 받고 얼마되지 않아 견진을 받고 한 일년동안 냉담을 했네요^^ 어리석게도 주님을 의지하지 않았던 제 자신을 일년동안 돌아볼수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 지금도 상황이 많이 어렵찌만 기도로 어려움을 헤쳐나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와서 글을 올리니 마음이 설렙니다^^ 앞으로 자주 까페에 둘러서 많은것 배워가기를 희망합니다^^ 최근 인터넷을 많이 검색하는데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간에 머 서로의 교리가 어떠니하는 얘기가 많이있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서로 같은 형제들인데 으르렁대고 이빨을 들어내는지... 참담하네요... 음 이건 저의 생각이고요... 더욱더 열린맘으로 많은 것을 얻어가는 제가 됐음하는 바램입니다^^ 또 저의 기도제목이고요^^ 항상 아름답고 평화가 넘치는 교회가 되길 희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