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감사성찬례에 봉사하는 자연이와 예지를 바라보며 그리고 악기로 반주해 주는 모습과 찬양과 함께 연주의 소리는 참으로 듣기가 아름다웠습니다. 자연이와 예지의 아름다운 손놀림 통해 마음을 차분하게 느길 수 있었던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자연이와 예지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