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도 지나 이제는 겨울이 오는 듯 날씨가 춥습니다. 루시안, 엘리자벳, 수한이 모두 건강하신지요?
지난 번에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고요.
그래도 양주병 사진은 너무 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대한성공회 산본교회를 쳤더니 어느새 교회 주소도, 전화번호도 다 바꾸어 놓으셨군요. 늘 산본교회를 바라보는 교우님의 누길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컴맹인 제가 할 수 없어서 부탁드립니다. 메인 화면의 교회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찾아 오시는 길 약도를 바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월 18일 축성식 날 뵙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