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서핑중 대학로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영등포교회에 소개되어 있네요)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한국적인 것을 접목하려고 여러모로 노력한것 같습니다.저는 왠지 모를 차가움도 좀 느껴집니다. (사진상으로는) 교회는 기왕이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었으면 좋겠습니다.요즘 지어지는 건물, 특히 대형교회 건물들은 하나같이 딱딱하고 날카롭네요.개인적으로 모던보다는 고전이 좋아서~ 충남 예산(저의 외가댁)에 완전 황토로 지은 교회가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 소개하겠습니다. 아래는 영등포 교회에서 퍼온 '아름다운교회'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