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는 가려쳐야 합니다.
가르친다고
효도는 이렇게 하는거야 저렇게 하는거야
이런 가르침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몸으로 가르쳐야지요
행동으로 가르쳐야지요
나는 이런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제목이
'아버지 당신은 지금 복사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을 자녀들이
무의식 중에 배우고 있다는 것이지요
내가 내 부모님에게 효도할 때
그 효도는
내 자식이 배워
곧 내게로 돌아 옵니다.
우리 옛말에
참대 밭에 참대나고
쫌대 밭에 쫌대 난다는 말이 있지요.
성경에도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습니다.
받고자 하거든 먼저 주라고 했지요
효도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