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람도 관심을 받아야 잘 자라고, 신앙도 서로의 권면과 관심, 사랑속에서 자라날 수 있듯이 배추 무우도 보다 더 많은 관심을 원했던것 같습니다.
산본교회의 자랑인 3無(무) 농산물
무농약, 무비료, 무관심... ^^
하우스 안의 것은 스테반님, 여호수아님, 아버지 회장님과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신경을 써주셔서 잘 자라났는데, 노지 밭에 심은 배추 무우는 그러질 못했네요.
내년에는 저부터 함 신경써 보려고 합니다. (울 수한군이 도와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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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은 크기 비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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