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께서 지난주 암 4기 진단받으셨습니다. 5년전 유방암 초기 진단받으신 이후로 지금까지 잘 지내오셨기에 가족모두 많이 놀란 상태죠... 특히,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의사는 희망적 얘기보다는 무서운 얘기를 더 많이 하지만, 우리 가족은 우리의 희망을 포기할 수 없기에 간절히 기도한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