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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삼일절


시편107장~117장

작성일 : 2012-07-24       클릭 : 179     추천 : 0

작성자 환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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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장
야훼께 감사노래 불러라.
그는 어지시다.
그의 사랑 영원하시다.
야훼께서 구해 주신 자들 모두 노래하여라.
동서남북 사방에서 불러 모아 주셨다.
사람 사는 고장으로 가는 길 찾지 못하고 광야에서 길 잃고 헤매며
주리고 목마름으로 기력이 다 빠졌던 자들,
그들이 그 고통중에서 울부짖자 야훼께서 사경에서 건져 주셨다.
길을 찾아 드게 하시어,사람 사는 고장에 이르게 하셨다.
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
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타는 목을 시원하게축여 주시고 주린 배를 좋은 음식으로 채워 주셨다.
쇠사슬 아프게 차고 어둡고 캄캄한 곳에 갇혀 있던 자들,
하느님 말씀을 거역하고 가장 높으신 분의 뜻을 어긴 탓으로,
그들의 마음을 고생의 질곡으로 채우시니 그들이 쓰러져도 일으켜 주는 자 없었다.
그들이 그 고통 중에서 울부짖자 야훼께서 사경에서 건져 주셨다..
사슬을 끊어 주시고 그 어둡고 캄캄한 데서 이끌어 내셨다.
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
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쇠빗장을 부러뜨리시고 놋대문을 부수셨다.
미련한 탓으로 하느님께 거역하다가 그 죄악 때문에 비참하게 된 자들,
입맛이 없어 음식마저 지겨워 저승의 문턱을 다다렀던 자들,
그들이 그 고통 중에서 울부짖자 야훼께서 사경에서 건져 주셨다.
말씀 한 마디로 그들을 고치시고 죽음에서 구출해 내셨다.
그 사랑, 야훼께 감사하여라.
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그 이루신 일들을 노래로 엮어 기쁜 노래 부르며, 감사 예물을 바쳐라.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대양을 헤치며 장사하던 자들,
그들은 야훼께서 하신 일을 보았고,깊은 바다에서 그 기적들을 보았다.
그가 한번 명하시자 돌풍이 일고 물결이 치솟았다.
하늘 높이 올랐다가,
바다 깊이 빠졌다가,
사라들은 혼이 나서 넋을 잃고
술취한 듯 비실비실 비틀거리니 그들의 모든 재주가 쓸모없이 되었다.
그들이 그 고통 중에서 울부짖자 야훼께서 사경에서 건져 주셨다.
광풍을 잠재우시어 물결을 잠잠케 하셨다.
이윽고 사방이 고요해지자,
모두들 기뻐하며 하느님의 인도를 받아 바라던 항구에 다다랐다.
그 사랑,야훼께 감사하여라.
인생들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 모두 찬양하여라.
백성들 모임에서 그를 기리고 장로들 모임에서 그를 찬양하여라.
때때로 주께서 강물들을 사막으로 바꾸시고 샘구멍을 막아 마른 땅이 되게 하시고
기름진 땅을 소금밭으로 만드셨으니 그 따에 사는 자들이 약한 탓이다.
그러나 주님은 광야를 연목으로 바꾸시고 마른 땅이 샘터가 되게 하시며
굶주린 자들로 하여금 거기에 자리잡아 사람 사는 마음을 일으키게 하셧셨다.
사람들은 밭에 씨를 뿌리고 포도나무도 가꾸어 땅의 풍요한 소출을 거두어 들렸다.
하느님께 복을 받아 자손을 많이 보았고 가축도 탈없이 많이 불어났다.
그들이 재난괴 우환에 쪼들려 수효가 들어들고 쇠하여졌을 때
지체 높은 자들을 경멸하시고 길없는 벌판을 떠돌게 하셨다.
그러나 가난한 이들은 비참하게 건져 내시고, 그 가문을 양떼처럼 일으켜 주셨으니,
마음 곧은 이들은 이를 보고 기뻐하고 무릇 악한 자들은 말문이 막히리라.
지혜있는 자들은 이런 일들을 익히 보고 야훼의 사랑을 깨달을지라.
 
108장
마음을 정했습니다.
하느님,마음을 정했습니다.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타며 노래 하리이다.
나의 마음 아 ,눈을 떠라.
비파야 거문고야 눈을 떠라.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
야훼여, 뭇 백성 가운데서 당신을 찬미하리아다.
뭇 나라에게 당신의 찬양노래 들러 주리이다.
당신의 사랑 , 그지없어 하늘에 미치고 당신의 미쁘심, 구름에 닿았사옵니다.
하느님, 하늘 높이 나타나소서. 온 땅에 당신 영광 떨치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구하소서.
오른손을 뻗어 건져 주소서.
응답하소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성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이제 혼연히 일어나리라.
세겜을 차지하고 수꼿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길르앗도 나의 것, 므나쎄도 나의 것, 에브라입은 나의 투구, 유다는 나의 지휘봉이다.
모압은 발 씻을 대야로 삼고 에돔은 신 벗어 둘 신장으로 삼으리라.
블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리라.
누가 나를 에돔까지 모실 것인가?
누가 나를 그 견고한 성으로 인도할 것인가?"
하느님, 이렇게 말씀하신 당신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우리의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십니까?
어서 이 곤경에서 우리를 도와 주소서.
사람의 도움은 아무것도 아니옵니다.
하느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용맹하리니,
하느님께서 원수들을 짓밟으시리라
 
 
109장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시)
내 찬미의 하느님, 침묵을 깨고 나오소서.
사악한 자들이, 사기치는 자들이 입을 벌리고 달려듭니다.
혀를 놀려 거짓말을 퍼붓습니다.
증오의 말들이 주위에서 들려 오고 까닭없이 나를 공격합니다..
그들이 우정을 원수로 갚아도 나는 그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들은 선을 악으로 갚고 사랑을 미움으로 보답합니다.
"부랑배를 내세워 그를 치자.
그 오른편에 고발자를 세우자.
재판에서 죄를 뒤집어 쓰게 하자.
그의 기도마저 죄로 몰자.
이제 그만 그의 명을 끊어 버리고 그의 직책일랑 남이 맡게 하자.
그 자식들은 고아가 아내는 과부가 되게 하자.
자식들은 이리저리 빌어 먹고 다니며,
폐허 된 제 집마저 쫓아나게 하자.
빚쟁이가 그의 모든 재산을 잡아 버리고 남이 와서 그의 수입을 털어 가게 하자.
그에게 동정하는 사람도 없게 하고,
그 고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는 사람도 없게 하자.
그의 후손은 끊기고 그의 이름은 다음 세대에서 없어지게 하자.
그 아비가 저지른 잘못이 잊혀지지않고 제 어미가 지은 죄가 지워지지 않게 하자."
야훼여, 이 자들을 항상 눈앞에 두시고 이 땅에서 그들의 기억을 없애 버리소서.
사랑을 베풀 생각은 커녕 가난하고 가련한 자들을  들볶으며 마음이 상해 있는 자들을 목조릅니다.
남 저주하기를 좋아했으니,
그 저주를 자기가 받게 하소서.
남에게 복 빌어주기를 싫어했으니 그 복이 그를 떠나게 하소서.
저주를 옷처럼 둘렀으니,
그 저주가 뜨거운 물처럼 그 살 속 깊숙이,
뜨거운 기름처럼 뼛속 깊숙히 스며 들게 하소서.
저주가 옷처럼 그의 몸을 뒤덮고,
허리를 맨 띠처럼 풀어지지 않게 하소서.
야훼여,
당신 이름에 어울리는 나를 다루소서.
당신의 사랑은 어지시오니 나를 구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가련하오며 내 마음은 속속들이 아프옵니다.
기우는 석양처럼 이 몸은 기울어 가고 메뚜기처럼 나는 휩쓸려 갑니다.
단식으로 두 무릎은 후들거리고 내 살은 기름기가 없어서 말라 버렸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놀림감이 되었고 나를 보는 이마다 머리를 설레설레 흔듭니다.
야훼, 나의 하느님,
나를 도와 주소서.
당신 사랑에 어울리게 나를 건져 주소서.
손수 살려 주신 것, 그들에게 알리소서.
야훼 당신께서 하신 일임을 그들에게 알리소서.
저들은 나에게 저주를 빌지만 당신께서는 복을 내려 주소서.
나를 공격하지만 그들은 수치를 당하고 당신의 종인 이 몸은 기뻐하게 하소서.
나를 고발하는 자들, 온 몸에 망신살이 끼고 겉옷처럼 치욕을 뒤집어 쓰게 하소서.
나는 야훼께 크게 감사드리고 사람이 모인 곳에서 그를 찬양하리라.
야훼께서 이 가난한 자의 오른편에 서시어 재판관들의 손에서 목숨을 건져 주셨다.
 
 
110장
(다윗의 노래)
야훼께서 내 주께 선언하셨다.
"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
야훼가 시온에서 너에게 권능의 왕장을 내려 주리니,
네 원수들 가운데서 왕권을 행사하리라.
네가 나던 날,
모태에서부터,
내 젊음의 새벽녁에  너는 이미 거룩한 산에서 왕권을 받았다."
야훼께서 한번 맹세하셨으니 취소하지 않으시리라.
"너는 멜기세덱의 법통을 이은 영원한 사제이다."
당신의 오른편에 주님 계시니 그 진노의 날에 뭇 왕들을 무찌르리라.
뭇 나라를 재판하여 시체를 쌓고 넓고 먼 저 땅에서 머리들을 부수리라.
그는 길가에서 시냇물을 마시고 머리를 쳐들리라.
 
111장
할렐루야.
정직한 이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내 마음 다 쏟아 야훼께 감사하리라.
야훼께서 하시는 일들이 하도 장하시어 그 일들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가 알고 싶어한다.
그 하신 일 영광스럽고 찬란하여 그 정의는 영원히 남으리라.
그 놀라운 일들을 기념토록 남기셨으니,
야훼는 자비롭고 인자하시다.
내려 주신 게약을 길이 잊지 아니하시고 당신을 경외하는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신다.
뭇 민족의 땅을 유산으로 주시어 그 위력을 당신 백성에게 보여 주신다.
하시는 일은 정의와 진리, 그 모든 법은 진실, 그것이니
영원히 흔들리지 않도록 진실하고 올바르게 제정되엇다.
속전을 내어 당신 백성을 구해 내시고 영원히 지킬 계약을 맺으셨으니,
그의 이름 두렵고도 거룩하여라.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원이요 그대로 사는 사람이 슬기를 깨친 사람이다.
주님 찬송 영원히 울려라.
 
112장
할렐루야.
복되어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좋아하는 사람,
그의 자손은 세상의 영도자가 되고 정직한 후에의 축복을 받으리라.
그의 집에는 부귀영화가 깃들이고 그의 의로운 행실은 영원히 기억되리라.
그는 어질고 자비롭고  올바른 사람이라 어둠 속의 빛처럼,
정직한 사람을 비춘다.
인정이 많고 동정어려 남에게 꾸어 주며, 모든 일을 양심으로 처리한다.
그 사람은 흔들리지 않겠고 영원히 의로운 사람으로 기억되리라.
야훼를 믿음으로 그 마음이 든든하여 불행이 온다 해도 겁내지 아니한다,
확신이 섰으니 두려울 것 없고 마침내 원수들이 망하는 것을 보게 되리라.
그는 너그러워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니,
그 의로운 행실은 영원히 기억되고,
사람들이 그 영광스런 모습을 우러르리라.
이를 보고 악인은 속이 뒤틀려 이를 갈면서 사라져 가리라.
악인들의 소원은 물거품이 되리라.
 
113장
할렐루야, 야훼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야훼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지금부터 영원토록 야훼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해돋이에서 해넘이까지 야훼의 이름은 찬양 받으소서.
야훼는 모든 백성 위에 드높으시고
그의 영광은 하늘 위에서 빛난다.
그 누가 우리 하느님 야훼와 같으랴?
높은 데에 자리를 잡으시고
하늘과 땅을 굽어 보시는 분이시거늘.
약한 자를 티끌에서 끌어 올리시고
가난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끌어 내시어
귀인들과 한자리에,
백성의 귀인들과 한자리에 앉혀 주신다.
돌계집도 집안에 살게 하시어 아들 두고 기뻐하는 어미되게 하셨다.
 
 
114장
할렐루야,
이스라엘이 에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의 집안이 야만족을 떠나 올 때
유다는 그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치고 요르단 강은 뒤로 물러섰으며
산들은 염소처럼 뛰놀았고 언덕들은 양처럼 뛰었다.
바다야! 너 어쩌하여 도망치느냐?
요르단아! 너 어찌하여 물러서느냐?
산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염소처럼 뛰며 언덕들아,
어찌하여 너희가 양처럼 뛰느냐?
땅이여, 너는 네 주인 앞에서,야곱의 하느님 앞에서 떨어라.
그분은 바위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바위로 하여금 샘이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115장
야훼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다만 당신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소서.
그 영광은 당신의 사랑과 진실로 말리암은 것이옵니다.
어찌 이방인들로 하여금 "너희 하느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우리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어 원하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
이방인들이 섬기는 우상은 사람이 혼불이 금붙이로 만든 것,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고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소리를 내지 못한다.
이런 것을 만들고 의지하는 자들도 모두 그와 같으리라.
이스라엘 문중아,
야훼를 의지하여라.
그는 방패가 되어 너희를 도와 주신다.
아론의 문중아,
야훼를 의지하여라.
그는 방패가 되어 너희를 도와 주신다.
야훼를 경외하는 자들아,
야훼를 의지하여라.
그는 방패가 되어 너희를 도와 주신다.
야훼는 우리를 기억하시고 축복을 내리시리라.
이스라엘 가문에 축복을 내리시고,
아론의 가문에도 축복을 내리시리라.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가리지 않고 야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축복을 내리시리라.
너희와 너희 후손은 번성의 축복을 받아라.
하늘과 땅을 만드신 야훼께 축복을 받아라.
하늘은 야훼의 하늘이요 땅은 사람들에게 주셨다.
야훼를 찬양하는 자는 죽은 자도 아니고 침묵의 나라에 내려 간 자도 아니고
오직 우리가,
살아 있는 우리가 야훼를 찬미한다.
이제로부터 영원히.
할렐루야.
 
 
116장
야훼는 나의 사랑,나의 애원하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내가 부르짖을 때마다 귀를 기울여 주셨다.
죽음의 끄나풀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 사슬이 나를 묶어 불안과 슬픔이 나를 덮쳐 누를 때
나는 야훼 이름 부르며 브르짖엇다.
"야훼여, 구하옵나니 이 목숨 살려 주소서."
야훼께서는 너그럽고 의로우신 분,
우리 하느님은 자비하신 분,
미약한 저를 지켜 주시는 야훼이시라.
가엾던 이 몸을 구해 주셨다.
야훼께서 너를 너그럽게 대하셨으니
내 영혼아,
너 이제 평안히 쉬어라.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보호하시니
내가 생명의 땅에서 야훼를 모시고 살게 되었다.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고달프냐?" 하고 생각될 때에도 나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고통이 하도 심할 때에는 "사람은 모두 거짓말쟁이다." 하고 말하기도 하였다.
야훼께서 베푸신 그 크신 은혜,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구원의 감사잔을 받들고서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라.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 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여라.
야훼께 충실한 자의 죽음은 그분께 귀중하다.
야훼여, 이 몸은 당신의 종이옵니다.
당신 여종의 아들인 당신의 이 종을 사슬에서 풀어 주셨사옵니다.
내가 당신께 감사제를 드리고 야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야훼께 서약한 것, 내가 채워 드리리니,
당신의 백성은 빠짐없이 모이라.
너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 야훼의  성전,
그 울 안에서 바치리라.
할렐루야.
 
 
117장
너희 모든 백성들아,
야훼를 찬양하여라.
너희 모든 나라들아, 그를 숭축하여라.
그의 사랑 우리에게 뜨겁고 그의 진실 하심 영원하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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