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한 번씩 아버지회에 글을 올립니다. 함께 모여 성경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 변칙으로 합니다. 산본교회 아버지들의 영적 성숙과 새 시대의 새 일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몸 부림을 해 주십시오. 성직자로서 여러 아버지회원들에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같이 신앙생활을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능력도 있고 가능성도 있는데 너무 몸을 사립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한 번 가는 인생 길에 이왕 주님의 길에 들어섰으면 제대로 한 번 해 보십시오 하느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성령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가야 하지 않을 까요? 지금 이대로의 모습을 하느님이 과연 좋아하실까요? 예수님이 기뻐하실까요? 돌이키십시다. 제대로 해 보십시다. 어떤 것이 진리인지 한 번 보화를 캐보십시다. 용기를 내십시오. 예수님이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