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울 교회에도 고3이 있었군요..
무슨말을 해줄까 한참 고민하다 퍼뜩 이런 격언이 떠오르네요.
"모를땐 3번을 찍어라!"
지금도 통하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제가 다닐땐 상당히 유효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저만의 비법인데,,,
수학 주관식의 경우
1, 0, -1/2 이 답인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참고하시고요,,,
또하나, 길이 구하는 문제의 경우 샤프심 같은걸로 대충 길이 비례해서 맞출수도 있으니, 샤프심 여분 꼭 챙기세요.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