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리에서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에 소박한 성탄잔치를 해요
매일 매일 지지고 볶으며 마음의 아기를 키워 온 하늘소리 아이들,
한번 보러 안오실랍니까?
그동안 여러가지로 마음이 많이 아팠던 친구들인데요
이제 어느 덧 손님들께 자기들을 당당하게 알리고 싶다네요
꼭 오셔서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아주 중요한 순간,
함께 해주세요!
문의 : 010- 9730- 8789 윤세나 / 당일 저녁 식사 제공합니다.
장흥 유원지 입구에 오셔서 전화하세요!!!
초대합니다!!!
내가 일상 보는 것,
내 귀에 들리는 온갖 소음,
날이 밝으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아침,
내가 체험하는 다른이와의 만남이
모두 그 무엇인가를 시사하고,
나보다 앞서가며
나를 기다리는 누군가를 알려주는 표징이다.
바로 하느님이시다.
-까를로 까레또














기도와 신앙 / 생활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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