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여러분 한 주간 하느님 안에서 잘 사셨지요? 기도와 관심을 통해 저도 하느님 안에 머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 지길 기도해 봅니다. 김아타나시오사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