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두 번째 모임입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의 정성이 많은 기도의 나눔과 삶을 나눔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주며 하느님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