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성공회 대소원교회 성탄절 풍경
작성일 : 2018-12-29       클릭 : 54     추천 : 0

작성자 대소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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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성공회 대소원교회 성탄절 풍경

 

성탄절을 앞두고 어머니회에서 만두를 빚으셨습니다. 

대소원교회 음식은 언제나 맛을 보장합니다.

 

성탄전야에 대만도를 드리고 교우들이 나름대로 준비한 성탄절 축하행사를 하였습니다.

'교회오빠' 김다니엘 청년이 고백적인 노래와 캐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10년여 동안 교회를 통해 함께 해왔고 

음악을 하게 된 사연들을 소개하여 감동을 주었습니다.

 

1구역 구역원들은 산타할아버지로 분장하여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굴뚝(?)에서 나와서 흥겨운 캐롤과 함께 교우들에게 간식 선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이어서 4구역의 성가발표가 있었는데, 4구역에 있는 신다윗 교우와 이다윗 교우가 구성진 유행가를 불러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2구역에서는 우리교회에서 현재 가장 연세가 많은 86세 김클라라 교우가 흥겨운 우리가락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축하행사 후에는 교육관에 모여서 떡과 귤 등 간식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탄전야 감사성찬례를 드렸습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성탄전야 행사는 9시가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

 

구주성탄대축일(25일 오전 10시30분)에는 교우들이 4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이 날, 두 청년이 세례성사를 받았습니다. 안베로니카, 안에스더 청년입니다. 

그동안 2달에 걸쳐 교리교육을 받았었습니다. 

베로니카는 교회 반주자로 연수중인데 석달정도 주일 반주를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곧 정식 반주자로 임명 할 계획입니다.

 

광고 시간을 이용하여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 어린이 두 명에게 성탄 선물을 전달하였고, 반주자 2명과 제대봉사자 1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하였으며, 올 해 복사로 임명된 김태호패트릭(11세) 군에게는 기억에 남을 액자를 선물했습니다. 

그 액자에는 복사임명 후 찍은 사진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주보와 함께 배포되는 성경퀴즈를 1년동안 열심히 풀어서 제출한 13명의 교우들에게 따뜻한 양말을 한 켤레씩 선물하였습니다.

 

성탄축일에 참석한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세례성사를 받는 청년의 부친께서 참석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성공회를 알게 되었다며 청년 한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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