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나눔
하느님은 공의로 세상을 창조 하셨고 공의로 이세상을 경영하셨다 그래서 지금도 그러한 원칙을 세우시고 우리에게 실천하시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그원칙을 무시한채 인간의 잣대로 결정하고 그것이 의로운양 아무런 거리낌없이 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교회내에서 행하여진다면 과연 하느님은 무어라 말씀하실까 그러고도 하느님과의 관계를 말할수 있을까

요한  |  16-07-03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분석하는 데는 열심이지만 그 말씀이 내 삶에 체험되는 것은 어려워 한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나타나는 것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아침에 3시간을 기도하는 것보다 삶의 현장에서 단 3분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을 기뻐하신다. - 손기철 장로

루시안  |  14-02-02
주님의 나라를 온라인 세상에 펼치는 새로운 장이 만들어졌네요.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Augustine  |  13-08-19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 높은데에 호산나!

홀리로드  |  13-03-25
한마음으로 이루는 희망의 역사 - 2013년 대전교구 표어

홀리로드  |  13-03-04
저런... 루시안 형제님의 온가족 건강회복위해 기도합니다.

아모스  |  13-02-21
아이는 A형 독감, 아빠는 독감 의심 감기, 왠지 엄마도 비실비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세요.

루시안  |  13-02-21
설명절동안 사랑하는 시람들로부터 받은 기대와 따스함을 한해동안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살길 소망합니다.

어틴  |  13-02-13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홀리로드를 방문하시는 홀리너님께 푸짐~한 생활의 기쁨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루시안  |  13-02-04
대전교구장 선출이 주님의 뜻안에서 거룩하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홀리로드  |  13-01-29
나이가 지긋이 들어야 할 말이 있고 연치가 들어야 지혜를 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슬기란 사람 속에 있는 얼이요, 전능하신 분의 입김에서 풍겨오는 것이더군요. 나이가 많다고 지혜로워지는 것도 아니고 연로했다고 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욥기 32:7-9)

스테파노  |  13-01-25
내가 여기 있다. 하지만 네가 나 없이는 얼마나 아무것도 할 수 없는지를 알게 되기를 바란다. -아빌라의 성녀데레사 소품집

루시안  |  13-01-24
주님! 당신의 삶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 조선우 루가신부님의 마음에 주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충만케 하시어 이 세상의 모든 어려움과 유혹을 이겨 주님의 참된 사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또한 조신부님이 하는 모든 일에 주님께서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영육간의 건강도 지켜 주시옵소서. 아멘

스테파노  |  13-01-18
+찬미예수님!!!~~~ 매일 감격, 감동, 감 - 사하는 나날이 있기에, 기쁨과 행복을 주시는 주님 사랑!!!~~~ 속에서 삶을 영위합니다. ^*^**

스테파노  |  13-01-16
하느님 나라는 우리의 인생을 참으로 멋지게 살기 위하여, 우리의 인생을 정말 의미있게 살기 위하여, 바로 지금부터 찾아서 들어가야 하는 나라입니다.

루시안  |  13-01-16
하느님이 놀랍게 여기시는 것중 하나 - 결코 영원토록 죽지 않을 것처럼 살다가 마침내는 하루도 못 살아본 존재처럼 무의미 하게 죽어가는 사람들...

홀리로드  |  13-01-14
오늘 이하루 주님의 뜻을 분별케 하시고, 나의 모든 말과 행실이 오직 사랑을 위해 있게 하소서.

홀리로드  |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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