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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외국 유학을 보낸 딸아이는 20살이 넘은 지금도
작성일 : 2023-01-21       클릭 : 76     추천 : 0

작성자 김수진  
그런데 외국 유학을 보낸 딸아이는 20살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철이 없고 2의 저기 만 합니다. 전화를 했다면 동 보내 달라는 소리뿐이니 딸아이 의 전하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들도 찬 바람이 불기 는 마찬가지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못 한 아들은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허황한 꿈만 꾸면서 역시 돈 달라는 소리 만해 됩니다. 평소에는 얘기도 잘 안 하다가 대화를 청할 때는 돈 이야기 뿐이니 허탈 하기만 했습니다. 게다가 남편은 툭하면 바람을 피우고 집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생일을 맞았습니다 생일 아침에 미국에 있는 딸아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생일을 기억해 낸 나보다 하는 반가운 마음이 들었지요수학이 을 들면서 절로 목소리 톤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2 늘 보내달라는 얘기였습니다 섭섭한 마음에 오늘 무슨 날인지 몰라고 물으니 딸아이는 바쁘다며 지금 바로 은행에 가서 돈을 보내라고 하거늘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가족 중에 누구 하나 자신의 생일을 기억해 주는 사람도 없고 생일 축하한다며 말 한마디 건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 나 같은 사람 생일이 뭐가 특별하다고 그녀는 서글픈 마음을 누르며 은행으로 갔습니다. 은행에서 다르게 돈을 보내고 운전을 하며 돌아오는데냐 인생이 이게 뭔가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나 하는 생각에 갑자기 허무함이 밀려오면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허무의 후에 입에서 이 말이 터져 나오자 눈물이 거쳐 볼 수 없이 흘렀습니다. 세상이 캄캄하고 어두워서 앞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신호등을 보지 못하고 액셀러레이터를 밝고 말았습니다 그 순간 교통경찰이 차를 세우라고손짓해 씁니다. 그녀는 차를 세우고 눈물을 수습할 사이도 없이 차창을 열었습니다. 교통 경찰은 울고 있는 그녀를 복원을 몸짓 하다니 매너 증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면허증을 건네졌고 그 통 경찰은 딱 7을 끊어 졌습니다. 그런데 딱지를 바다는 그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딱지는 이렇게 씌어 있었습니다. 김영자 여사님 오늘 생신 이시 군요 특별한 날이니 2번은 받아들이겠습니다 생신 축하 드립니다. 교통 경찰은 면허증에 있는 생년월일을 보고 오늘이 그녀의 생일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출처 - 리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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